이중섭 특별전 -70년 만의 서귀포 귀향
고문수 카메라 기자  |  komboo@kctvjeju.com
|  2021.09.1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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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은자 / 학예연구사 서귀포 이중섭미술관>
"이중섭화가하면 전쟁 중에 재료가 귀했어도 시간이 없어도 어느 때나 항상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유명한데요."

"이작품은 1956년 뉴욕 현대미술관 모마에 3점이 소장될 정도로 이중섭의 소재에 대한 선택이라던가 창작열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입니다."

"다음 작품은 양면화인데요 종이에 앞과 뒤에 그린 작품입니다."

"비둘기와 아이들, 연 날리기가 한 장의 앞뒤에 있는데요."

"이 작품은 가족과 단란했던 시절을 이중섭화가도 떠 올리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은 심정을 표현했습니다."

"비둘기가 등장을 하는데요. 단란함을 상징합니다."

"연 날리기는 뒷면에 그려있는데 이중섭화가의 빠른 필선을 느낄 수 있습니다."



70년만의 귀향전 2021.9.5.~ 2022.3.6

이중섭 미술관

게와 아이들 Tinfoil Painting
8.5×15cm, 은지에 새김ㆍ유채 Incising and oil paint on tinfoil, 1952~1953년

비둘기와 아이들(양면화) Doves and Children
27,9cm×39cm, 종이에 유채 Oil on paper, 1950년

연 날리기(양면화) Kite-flying
27,9cm×39cm, 종이에 유채 Oil on paper, 19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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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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