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가정마다 추석차례상 준비로 '분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9.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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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각 가정마다 차례상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동문시장을 비롯한 지역 전통시장과 떡집 대형마트에는 막바지 제수용품을 마련하려는 사람들로 종일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

코로나19 속에서도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각 가정에서는 가족들까리 추석 차례상에 올릴 음식을 함께 준비하며 환한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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