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고향 방문 원희룡, "제주도민 성원 부탁"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9.2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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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가 지사직 사퇴 한달여 만에 제주를 찾아 도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원 후보는 오늘(20일) 국민의힘 제주도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재 자신에 대한 지지율을 냉철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 또 어느 대선보다 정치적인 여건도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현재로서 기대에 못 미치지만, 이 상황이 끝까지 간다고 보지 않고 있다며 여론조사와 당원투표로 3차 경선 무대에 오르는 4명을 뽑는 과정이기 때문에 각별한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다음달 8일 2차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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