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가축분뇨 재활용업체 위반 사례 8건 적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9.24 11:42
제주시가 지난 8월까지 가축분뇨 재활용신고 업체를 점검한 결과 4개 업체에서 8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습니다.
위반사례로는 부적정 액비살포가 3건, 재활용시설 설치운영기준 위반 3건, 가축분뇨 방치 1건, 악취배출허용기준 초과 1건 등 이었습니다.
제주시는 위반 업체를 자치경찰단에 고발하는 한편 시설 개선을 위한 개선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