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탄소 배출 증가…기후위기 계획 세워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9.2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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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제주도당은 제2공항 건설과 비자림로 확장 등 탄소 배출을 확대하는 계획의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24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는 카본프리 아일랜드를 선언한 지난 2015년 보다 더 많은 탄소를 배출하고 있다며 이 같이 주장했습니다.

특히 과잉관광과 난개발로 생태환경이 날로 악화되고 있다며 제주도 차원에서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하고 카본프리 아일랜드와 같은 장미빛 미래가 아닌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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