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다음달부터 6주 동안
소와 염소에 대한 구제역 일제 예방접종을 추진합니다.
접종 대상은
도내에서 사육하고 있는
소 4만 5천여 마리와
염소 4천 700여 마리입니다.
전업농가는 농가에서 백신을 구입해
자가 접종하고,
소규모 농장의 경우
지역별 접종지원반이 접종하게 됩니다.
접종 4주 뒤에는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해
항체 양성률이 기준치에 미달하면
최대 1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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