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부터 국회 국정감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제주지역 주요 현안도 주요하게 다뤄질 전망입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송재호 의원과
행정안전위원회 오영훈 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성곤 의원 등
제주 출신 의원들은
제주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 입장을 묻고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특히 4.3 배보상과 제2공항 추진 여부,
선거구 획정,
도두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 등에 대해
사안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부 협조를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국회의원들이 제주도를 대상으로
제주에 와서 진행하는 국정감사는
올해 열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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