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음주운전에 교통사고 낸 경찰관 '해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9.3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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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현직 경찰관에게 해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달 6일 밤 제주시 이도동에서 면허 취소 수치의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제주경찰청 소속 A 경위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A 경위는 이전에도 음주운전으로 두 차례 이상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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