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13% 상승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9.30 11:52
서귀포시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10월 29일까지 열람과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합니다.

공시 대상은 신축과 증축, 토지 분할·합병 등의 변동사항이 있는 주택 644호로 공시가격은 모두 1천109억 원입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2.9% 상승한 것으로 증축과 용도변경 증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올해 6월 1일 기준 서귀포시 단독개별주택 최고가격은 성산읍 오조리에 위치한 주택으로 결정가격이 10억 2천만 원으로 공시됐고 최저가격은 안덕면 덕수리 주택으로 646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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