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소비자 심리지수가 소폭 상승한 가운데
제주지역은
오히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에 따르면
9월 기준
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2.8로 전국 수준 103.8을 밑돌았습니다.
현재 생활형편과 생활형편전망 지수도 모두 하락했고
가계수입 전망 지수는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취업기회 전망 지수와 금리수준전망 지수는
전달 대비 각각 4포인트, 13포인트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