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만섭, "대체휴일 방역 고삐…백신 접종률 높여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0.0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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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대체휴일 연휴를 앞두고 이동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이 백신 접종과 방역 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오늘(1일) 영상 회의를 통해 추석 연휴 이후 무증상 경증 감염원이 아직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방역 당국은 이번 휴일 동안 긴장감을 갖고 대응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50%가 채 안되고 있는 백신 2차 접종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도민 참여를 끌어낼 수 있는 방안도 고민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밖에 오는 8일부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손실보상법이 시행되는 만큼 관련 부서는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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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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