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학사일정을 40% 지나 도내 모든 학교가 첫 전면 등교를 시작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도내 314개교가 오늘(5일)부터 전체 등교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밀집도 3분의 2를 유지하던 재학생 1천 명 이상 초등학교 12곳과 8백명이 넘는 중학교 7개교 등 19 학교도 교육청과 협의해 전체 등교로 전환했습니다.
고등학교는 지난 달부터 전체 학년의 등교 수업을 먼저 시작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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