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 감귤 시장 격리…1만 5천톤 수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0.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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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상품성이 떨어지는 극조생 가공용 감귤의 유통을 막기 위해 농가와 영농법인을 대상으로 자가농장 격리사업을 실시합니다.

오는 29일까지 지역 농감협으로 신청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 해당 농가에 1kg 당 180원의 감귤 수매 단가를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올해 27억 원을 투입해 비상품 감귤 1만 5천 톤을 격리 처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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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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