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발생 '삼도사우나 여탕' 동선 공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10.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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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제주시 삼도1동 '삼도사우나'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동선을 공개하고 진단검사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삼도사우나 여탕에서 종사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이 기간 방문객들은 코로나19 증상이 없어도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달 들어 확진자 동선이 공개된 곳은 유흥주점 4곳을 포함해 모두 5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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