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교통유발부담금 23억 부과…드림타워 '최다'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0.07 11:30
제주시가 올해 교통유발부담금으로 3천700여 건에 23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시설물로는 드림타워가 2억 6백여만 원으로 가장 많이 부과됐고, 제주공항 1억 7천여만 원, 제주대병원 8천 6백여만 원, 신라면세점 6천여만 원 순으로 많았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부담금 50%를 경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