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도립공원 관광객 증가…마라도 40만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0.07 11:56
코로나19에도 서귀포시의 도립공원 관광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까지 도립공원을 찾은 관광객은 59만 5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만 명 증가했습니다.

마라도해양도립공원이 40만 명으로 가장 많고 곶자왈도립공원 12만 명, 서귀포해양도립공원 6만 6천명 등입니다.

이에따라 입장료 수입도 지난해 1억 1천만원에서 올해 3억 9천만원으로 3배 이상 늘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