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국민지원금 지급이 한달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제주지역 대상자의 96.9%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는
어제(7일) 0시 기준으로
대상자의 96.9%인
56만 5여 명이 신청해
1천 413억 3천여 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급 수단별로는
신용카드나 체크카드가 74.1%,
제주지역화폐 탐나는전 25.9%의 비율을 보였습니다.
제주도는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1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방문 접수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