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변 - 조림사업지 덩굴류 제거사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0.11 08:54
제주시가 주요 도로변과 조림 사업지에 대한 덩굴류 제거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애조로와 녹근로, 골체오름, 상명목장 등 390헥타아르 지역에 대한 덩굴제거와 풀베기 사업을 마무리했고 현재 산림 인접지 3.3헥타아르 지역에 대한 추가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최근 기후변화로 생태계 교란을 일으키는 덩굴류가 확산되면서 제주시는 내년에 올해보다 사업량을 늘려 400헥타아르 지역에 대한 덩굴류 제거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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