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9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내일(1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3일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11대 제주도의회 마지막이자
구만섭 권한대행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로 진행됩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민생경제 회복을 중심으로
환경과 문화, 관광, 복지, 1차산업 등
지난 1년간
제주도정의 정책과 예산집행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피게 됩니다.
이와 함께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그리고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출연 동의안 등
70여건의 안건을 심시하게 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12일)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으로
상임위원회별 주요 활동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