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료원의 외래환자 이용실적이 해마다 떨어지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제주의료원이 제주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외래환자수는 지난 2019년 1만여명에서 지난해 8천 500명, 올해도 지난 8월까지 5천 900명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올해의 경우 하루 평균 이용객이 20명을 조금 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한의과의 경우 지난 1.2월 각 1명이 이용한 이후 이후 진료실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