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일)  |  김지우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강풍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5에서 20mm 강수량을 기록한 뒤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19.7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19도, 제주시 17.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오전부터 차츰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평년보다 2에서 3도 가량 낮겠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미터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어린이날을 비롯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18에서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대체로 흐리고 비…내일 오전까지 최대 60mm (9시)
  • 오늘 제주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제주 전역에 10에서 6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비가 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은 곳이 있어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 낮 기온은 25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동부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제주도앞바다에서 2에서 4m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 2021.10.12(화)  |  김경임
KCTV News7
00:29
  • 연휴 마지막 날 공항 '북적'…관광객 16만 5천명
  •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공항에는 제주를 빠져 나가려는 관광객들로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제주공항에는 오전부터 연휴를 즐기고 일터로 돌아가려는 관광객들이 몰리기 시작했고 오후들어 크게 붐벼 혼잡을 이뤘습니다. 이번 연휴기간 제주에는 당초 예상보다 1만명 많은 16만 5천여명이 찾았고 지난주 개천절 연휴보다 10% 많았던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 2021.10.11(월)  |  문수희
KCTV News7
02:40
  • "스스로 바꾸는 우리 마을"…지역 주민 참여 '핵심'
  • 마을을 살리는 도시재생뉴딜 사업은 무엇보다 마을 주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데요.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서귀포시 월평동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계획부터 사업 시행까지 스스로 이뤄내는 주민 공모 형태로 진행되며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화창한 가을날. 서귀포시 월평동에 마을 주민들이 모였습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천연염색 손수건을 만들기 위해 섭니다. 주민들은 양파와 감물 등 마을에서 나는 자연 재료를 활용해 염색을 진행합니다. 어느새 월평 바다를 담은 듯한 파란 빛깔의 손수건이 만들어 졌습니다. 이렇게 주민들의 손으로 완성된 손수건과 마스크 등은 마켓을 통패 판매되고 수익은 마을 복지에 사용됩니다. 무엇보다 주민들은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사업을 수립하는데 뿌듯함을 느낍니다. <김효자 / 서귀포시 월평동> "아이디어를 짜면서 주민 스스로 할 수 있는 공모 사업에 저희들이 뛰어들었는데 참 좋았다고 보고..."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서귀포시 월평동에서는 무엇보다 주민이 도시재생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소규모 사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미술 교육을 통해 그린 그림이 마을의 벽화를 수놓는 가 하면, <강부자 / 서귀포시 월평동> "가다가도 멈춰서 (그림)보고 오다가도 보고 군데군데 이렇게 벽에 그림을 그리면 얼마나 경치도 좋고 기분 좋고..."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기 위해 다육이 돌담길을 조성하는 사업도 주민 공모 사업을 통해 실현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달라지는 마을 분위기 속에 주민들의 보람과 마을에 대한 애정도 커져 갑니다. <고애경 / 서귀포시 월평동> "내가 직접 참여해보고 우리 동생들도 해서 거리들도 (돌담길 조성)해보니까 마을이 조금씩 틀려져요." 여기에 행정과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도시재생뉴딜 사업으로 일궈낸 다양한 마을 특색 상품을 판매해 수익도 창출하고 있습니다. <박진희 / 서귀포시 월평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 "결국 마을이 경제 모델을 습득해야지만 지속가능성으로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어서 마을 조합을 통해 경제 활동에 방점을 찍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살기 좋은 마을로 변모하는 서귀포시 월평동. 주민이 주체가 되는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성공적인 사업 모델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1.10.11(월)  |  문수희
KCTV News7
00:43
  • 연료 부족 표류 모터보트 잇따라 예인
  • 항해 도중 연료 부족으로 표류된 레저보트가 잇따라 예인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어제(10일) 밤 11시 30분 쯤 제주시 월정포구 북쪽 1.8km 해상에서 승선원 2명이 타고 있던 모터보트가 연료 부족으로 멈췄다는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을 투입해 인근 포구로 예인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10일) 저녁 6시 30분 쯤에는 제주시 도두항 북쪽 7.4km 인근 해상에서도 연료 부족으로 표류하던 모터모트를 제주항으로 입항시켰습니다. 해경은 출항 전에 연료와 배터리 등을 확인하고 만일에 상황에 대비한 예비 연료의 준비를 당부했습니다.
  • 2021.10.11(월)  |  문수희
KCTV News7
00:28
  • 골프장서 캐디 상습 추행 60대 남성 검찰 송치
  • 제주서부경찰서는 강제 추행혐의로 6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치된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제주도내 모 골프장을 이용하면서 여성 캐디를 상대로 수차례에 걸쳐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로부터 추행을 당했다는 또 다른 캐디가 추가 고소함에 따라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 2021.10.11(월)  |  문수희
KCTV News7
00:35
  • 제주의료원 외래환자 감소세…하루 20명 수준
  • 제주의료원의 외래환자 이용실적이 해마다 떨어지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제주의료원이 제주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외래환자수는 지난 2019년 1만여명에서 지난해 8천 500명, 올해도 지난 8월까지 5천 900명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올해의 경우 하루 평균 이용객이 20명을 조금 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한의과의 경우 지난 1.2월 각 1명이 이용한 이후 이후 진료실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 2021.10.11(월)  |  양상현
KCTV News7
01:15
  • 오늘의 날씨 (10월 11일)
  • 한글날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선선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3.7도, 서귀포시 27.5도로 어제보다 5도 가량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산지에는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늦은 밤부터 전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비는 내일까지 20 ~ 70 mm, 산지와 남동부 등 많은 곳에는 100 mm 이상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비가 내리며 흐리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2도, 낮에는 25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할 전망입니다. 비 날씨로 도로 곳곳에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보여 차량 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 날씹니다.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물결이 최고 4m 높이로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1.10.11(월)  |  문수희
  • 한림공원 개원 50주년 기념식…기부금 전달
  • 제주한림공원이 올해로 개원 5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한림공원은 어제(10일) 개원 50주년 기념식을 한림공원 곰솔광장에서 진행하고 공원을 찾은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 부스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홀로사는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 문화 예술단체 지원을 위해 메세나 협회에 2천 5백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 2021.10.11(월)  |  문수희
  • 흐리고 밤부터 다시 비…내일까지 최대 100mm
  •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밤부터 다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껴 있어 운전자들은 차량 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최고 3m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기상청은 밤부터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제주도 전역에 20에서 70, 남동부 지역 등 많은 곳에는 100mm 넘는 강수량을 예보했습니다.
  • 2021.10.11(월)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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