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밤부터 다시 비…내일까지 최대 100mm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0.11 08:25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밤부터 다시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껴 있어 운전자들은 차량 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최고 3m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기상청은 밤부터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제주도 전역에 20에서 70, 남동부 지역 등 많은 곳에는 100mm 넘는 강수량을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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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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