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2동-한경면 '지역 어촌특화사업' 선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12 11:03
제주시 용담2동과 한경면이 해양수산부 지역 어촌특화사업인 해드림사업에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시설물을 활용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선정된 지역당 3억 원이 지원됩니다.

이에따라 용담어촌계는 수산물 보관창고를 활용해 해산물 판매와 카페 운영 등을 추진하게 되며 한경면은 바다목장 관리사무소를 지역특산물 판매장, 이용객 쉼터 등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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