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교통유발부담금 13억 3천만원 부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0.12 12:06
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도 지난 1년간의 교통유발부담금 13억 3천 만원을 부과했습니다.

부과시설물은 1천 200여군데로 제주월드컵경기장이 7천여만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지난해와 비교해 부과 대상은 20% 가량 늘었지만 부과금액은 비슷한 수준입니다.

서귀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여건을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50% 일괄 감면 적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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