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부지역 부동산 중개업소 점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0.15 10:28
제주시가 동부지역 부동산 중개업소에 대한 점검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대상은 거래 계약서와 중개대상물의 확인설명서 작성 여부, 자격증 대여나 무등록 중개행위 등입니다.

제주시는 올 상반기에 40건을 적발해 5건에 대해 형사고발, 나머지는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습니다.

특히 무자격 또는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로 분쟁이 발생할 경우 법적으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없는 만큼 이용객들의 사전 확인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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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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