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접종 20대 여성 숨져, 인과성 조사 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0.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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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20대 여성이 숨져 제주도가 백신과의 인과성을 규명하기 위한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해당 20대 여성은 지난달 7일 1차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데 이어 지난 8일 2차로 같은 화이자 백신을 접종했으며 어제(14일) 심정지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숨진 여성은 특별한 기저질환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백신 접종과의 인과성 여부를 규명하기 위해 현재 기초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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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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