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산하 센터 난립으로 재정 부담…통폐합 필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15 14:20

제주도내 민간위탁 업무를 수행하는 각종 센터들이 난립하며
제주도 재정에
부담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제주도 기획조정실을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 가운데
이경용 의원은
지난해에만 민간위탁 센터에
1천억 원 넘는 예산이 지원됐고
해마다 18%의 증가율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상봉 위원장도
센터에 지원되는 예산이 급증하고
앞으로도 더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라며
전수조사를 통해
통폐합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각종 센터에 대한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다음 추가경정예산안에 용역비를 반영해
개선방안을 찾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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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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