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본부 직원 43%, 원 전 지사 따라 퇴직 논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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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울본부에서 근무하던 직원 상당수가 원희룡 전 지사의 사직을 전후해 퇴직한 것으로 드러나 정치적 행보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본부 국회협력 담당 부서에 근무하던 임기제 공무원 6명이 원 전 지사 사직을 전후해 퇴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퇴직한 인원은 서울본부 정원 14명 가운데 43%에 해당합니다.

이에 대해 도의회는 대규모 인원이 사퇴함에 따라 도민에게 유·무형의 피해를 끼친 만큼 제주도가 이에 대해 사과해야 하고 서울본부가 제대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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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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