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무허가 야영장·유원시설 2곳 고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10.18 10:16
제주시 지역에서 허가 없이 야영장과 유원시설을 운영한 업체 2곳이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7월부터 지난달까지 야영장업과 유원시설업에 대한 집중 점검을 벌인 결과 등록이나 신고절차 없이 영업중인 야영장 1곳과 유원시설 1곳에 대해 고발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SNS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모니터링과 현장 확인을 통해 진행됐습니다.

제주시는 코로나19 일상화에 대비해 기존에 등록된 업체뿐만 아니라 무등록 업체까지 점검대상을 확대해 안전 사각 지대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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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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