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발전기 고장으로 표류 화물선 구조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0.18 11:45
영상닫기
어제 아침 8시쯤 제주시 우도 북쪽 약 5.5km 해상에서 서귀포항에서 완도로 향하던 2천 3백톤급 화물선이 발전기가 고장으로 운항할 수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화물선에 탑승해 있던 선원 9명은 출동한 해경에 의해 모두 주조됐습니다.

해당 화물선은 오늘 다시 발전기를 가동시켜 완도항으로 입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