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올해 공공 일자리 1천 900개 지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10.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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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공공 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용취약계층에 백신접종 지원과 생활 방역 등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부서를 통해 수시 모집 공고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 원 미만인 만 18살 이상의 도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96억 원을 투입해 1천 900여 개의 공공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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