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목)  |  문수희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가 이번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불법 전화 선거운동 관련 공익 제보를 접수합니다. 오 지사 비방 문자 사건 이후 공익 제보 접수 창구를 운영한 결과 모 국회의원 측 자원봉사자라고 밝힌 이들이 언론사 여론조사와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경선을 앞두고 당원과 도민들에게 전화를 걸어 지지를 호소하는 내용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고 했습니다. 접수된 제보 내용은 선관위에 즉시 조사를 의뢰할 예정이라며 불법 선거를 차단하기 위한 추가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0
  •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10월24일)
  • 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어제 8명에 이어 오늘은 11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확진자 11명 가운데 7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유증상자입니다.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7명 가운데 2명은 체육시설 집단감염 사례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과정에서 제주시 지역 5개 초·중·고등학교 학생 5명이 확진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이에 따라 같은 반 학생과 수업에 참여한 교사 등을 대상으로 검사 진행 중입니다.
  • 2021.10.24(일)  |  이정훈
KCTV News7
00:35
  • 제주도, 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장 사회보험료 지원
  • 제주도는 일자리 창출에 힘쓴 10명 미만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회보험료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 2019년 이후 근로자를 채용하거나 근로자의 월평균 보수가 220만 원 미만인 경우, 그리고 4대 보험 가입한 업체입니다. 선정된 업체에는 근로자 한명당 사업주의 부담액의 80%인 최대 월 6만 원을 분기별로 지원하게 됩니다. 또 선정된 사업장은 다음 분기부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금이 자동 지급됩니다.
  • 2021.10.24(일)  |  이정훈
KCTV News7
00:44
  • 국민취업지원제도 수혜자 3천명 넘어
  • 저소득 구직자를 대상으로 구직 촉진수당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이용자가 3천명을 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말 도내 국민취업지원 제도 수혜자는 3천110명으로 지금까지 모두 57억여원이 지원됐습니다. 특히 참여자의 74%가 창업 또는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민취업지원제도는 한명당 월 50만 원씩 최장 6개월 동안 지원합니다. 지원 자격은 만 18살부터 34살 사이의 청년들로 중위소득 120% 이하이고 재산합계액이 4억 원 이내입니다.
  • 2021.10.24(일)  |  이정훈
KCTV News7
00:45
  • 27일부터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신청 접수
  • 오는 27일부터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신청을 접수합니다. 신청 대상은 지난 7월 12일부터 9월 30일까지 집합금지나 영업시간 제한 등의 방역조치로 손실이 발생한 업체입니다. 대표 업종으로는 단란주점과 노래연습장, 학원과 교습소, 독서실과 목욕장, 식당과 카페, PC방 등 2만 5천여 곳이 신청 대상에 포함될 전망입니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인터넷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고 현장 방문 신청은 다음달 3일부터 접수합니다. 손실보상금은 일정액을 지급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업체별 손실 규모에 따라 보상금이 산정됩니다.
  • 2021.10.24(일)  |  이정훈
KCTV News7
00:47
  • "ICC 예산 쪼개기 계약 몰아주기…특감 필요"
  •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법을 어기면서 수년 동안 특정 업체에 계약을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오늘(22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센터 측이 지난 2016년부터 5년 동안 7백건이 넘는 계약을 예산 쪼개기 등으로 불법 집행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 형태로 예산을 몰아준 정황도 드러났다며 이는 지방계약법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위원회는 예산 문제 뿐 아니라 상사 갑질 논란과 직장내 괴롭힘 같은 민원 신고도 잇따르는 등 총체적 난국에 처해있다며 별도의 특별 감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10.22(금)  |  김용원
KCTV News7
00:37
  • 농민수당조례제정본부, 현길호 위원장 사퇴 촉구
  • 제주농민수당조례제정운동본부가 현길호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 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길호 위원장이 행정사무감사에서 농민수당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망언을 했다며 당장 사과하고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앞서 현 위원장은 어제 열린 제주도 행감 자리에서 농가 소득의 1%도 안되는 농민수당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더 나은 지원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 2021.10.22(금)  |  변미루
KCTV News7
00:29
  • 제주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 활동 강화
  • 제주시가 지방세 체납액에 대한 징수 활동을 강화합니다.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한 현장 방문 실태 조사를 통해 집중 관리하고 체납 원인 분석 등을 통해 징수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지방세 3회 이상, 30만 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인허가 부서에 관허사업 제한을 요청하고 5백만 원 이상의 체납자는 한국신용정보원에 체납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2021.10.22(금)  |  김수연
KCTV News7
00:30
  • 서귀포시, 올해 공공 일자리 1천 900개 지원
  • 서귀포시가 공공 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용취약계층에 백신접종 지원과 생활 방역 등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부서를 통해 수시 모집 공고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 원 미만인 만 18살 이상의 도민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96억 원을 투입해 1천 900여 개의 공공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2021.10.22(금)  |  김수연
  • 농업기술원, 18억 투입 미생물 배양기 보급
  •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예산 18억 원을 투입해 도내 37군데 농가에 미생물 배양기를 보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병해충 방제를 위한 미생물 자가배양 방법에 대한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이번 사업으로 병해충 방제 비용을 기존의 3분의 1로 줄이고 생산량을 10% 이상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21.10.22(금)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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