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원, 18억 투입 미생물 배양기 보급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0.22 12:01
제주도 농업기술원이 예산 18억 원을 투입해 도내 37군데 농가에 미생물 배양기를 보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병해충 방제를 위한 미생물 자가배양 방법에 대한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이번 사업으로 병해충 방제 비용을 기존의 3분의 1로 줄이고 생산량을 10% 이상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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