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에 참여한 도민들의 만족도가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가 올해
노인일자리 참여자 1천 200여 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79%가 만족하는 것으로 답했습니다.
참여 이유로는
용돈 마련이 57%로 가장 높았고
참여 후 가장 큰 변화로는
경제적인 도움 55%,
신체 건강 개선 31%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대상자의 92%가
노인일자리에 계속 참여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