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 집단감염 여파 학교 7곳 원격 수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0.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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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감염 등의 여파로 학생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원격 수업 학교가 7곳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학생 확진자와 자가격리자가 나온 중앙초등학교는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전체 원격수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사대부고도 오늘 하루 등교를 중지했고 3학년은 29일까지 원격 수업을 연장합니다.

이 밖에 신광초와 중앙여중, 사대부중 등 모두 7개 학교가 학년 또는 학급별 원격수업을 실시하면서 학교발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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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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