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빌라 화재…60대 여성 부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0.2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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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4일) 오전 11시 40분 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빌라 5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60대 여성이 발목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안방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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