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 도지사·도의원 후보 선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25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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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가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도지사 후보에 박찬식, 도의원 후보에는 박건도, 양영수 씨를 선정했습니다.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찬식 도지사 후보는 지금까지의 제주 개발은 제주의 매력과 가치를 갉아먹었다며 제주를 제주답게 지키고 가치와 품격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도의원선거 일도2동 을 선거구의 박건도 후보와 아라동 선거구 양영수 후보는 정치교체의 마중물이 돼 제주공동체가 성장하는 마을을 만들겠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한편 시민정치연대 제주가치는 지난 8월 25일부터 보름간 후보 등록 이후 검증 토론회와 선거인 331명의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 3명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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