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사자 故송달선 신원 확인…유족 품으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26 10:31
영상닫기
한국전쟁 당시 전사한 제주출신 고 송달선 하사의 유해가 71년 만에 유족 품에 안깁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강원도와 경북 칠곡지역에서 발굴한 4명의 전사자 유해 가운데 1명의 신원이 유가족 유전자 검사를 통해 고 송달선 하사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고 송달선 하사는 1925년 대정읍 무릉리에서 태어나 1950년 9월 육군으로 입대해 참전했으며 이듬해 설악산 전투에서 전사했습니다.

고 송 하사는 모레(28일) 유가족 자택에서 국방부 주관으로 열리는 귀환행사를 통해 71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