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도금고 일반회계 운영 '농협은행'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0.2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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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내년부터 3년간 차기 도금고 운영 금융기관으로 일반회계에 농협은행, 특별회계와 기금은 제주은행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농협은행은 지난 2003년 이후 줄곧 일반회계를 관리하게 됐습니다.

한편 올해를 기준으로 제주도의 일반회계는 4조 9천억원, 특별회계와 기금은 1조 5천 900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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