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읍서 80대 치매 노인 실종 9일째, 경찰 수색중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0.28 10:22
제주시 조천읍에서 치매를 앓던 80대 어르신이 실종돼
9일째 수색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제주시 조천읍에서 83살 이 모 할아버지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조천읍 제동목장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할아버지는 168cm 키에 47kg의 마른 체격으로
실종 당시 노란색 점퍼와 회색 바지,
모자를 착용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