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지하수, ICT 기술 접목 물 공급 필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0.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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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제주방송과 제주와미래연구원, 한라일보, TBN제주교통방송의 '제주 대전환 프로젝트, 물은 제주의 미래다'라는 주제의 정책토론회가 오늘 오후 제주와미래연구원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처음 열린 정책토론회에서는 현재 지하수 고갈과 수질오염 문제를 진단하고 도민들의 지하수 인식을 바탕으로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속 가능한 지하수 관리를 위해 ICT 기술을 접목한 통합적인 물 공급 시스템과 친환경 수자원 보존사업 등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편 제주 물 정책토론회는 내년 5월까지 모두 20차례에 걸쳐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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