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행위 허가 후 미준공 사업장 수두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0.2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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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행위허가를 받고도 사업을 시행하지 않은 미착공 현장이 상당수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최근 점검을 벌여 미착공 현장 41개소를 적발했으며 해당 사업장에 대해 개발행위 취소나 사업기간 연장 등의 절차 이행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올 연말까지 관련 절차를 진행하지 않을 경우 직권으로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1천 800여건의 각종 개발행위를 허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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