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오염측정망 확대…화북·강정동 추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10.2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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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등을 측정할 대기오염측정망이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 제주시 화북동과 서귀포시 강정동에 도시대기측정망을 설치하기로 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공고했습니다.

측정망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풍향, 풍속 등의 대기 정보를 측정해 도민에게 제공하게 됩니다.

현재 제주에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8곳에 대기오염측정망이 설치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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