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피해' 자영업자 지원 - 소비쿠폰 시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10.3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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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는 가운데 그동안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 대한 피해 지원도 확대됩니다.

정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올 3분기 집합금지와 영업시간 제한조치로 손실을 본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손실액에 따라 최저 10만원에서 1억원까지 보상합니다.

또 카드로 2만원 이상의 음식을 3번 먹으면 4번째에 1만원을 돌려주는 외식쿠폰과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 이용료를 월 3만원 할인해주는 체육 쿠폰도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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