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대체로 맑고 선선…주말 관광객 12만명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0.31 14:15
10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선선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이번 주말에만 제주에는 12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들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22.7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22.1도, 서귀포가 21.9도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오늘 하루만 4만여명이 제주를 찾는 등 지난 금요일부터 사흘간 관광객 12만 명 이상이 입도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낮 기온이 오늘과 비슷해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