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 걷던 60대 여성 실종…경찰, 수색 중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11.0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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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올레길을 걷던 60대 여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제주도민인 66살 이 모씨가 지난 27일 오후 올레 5코스를 따라 남원읍 위미항에서 망장포구까지 걸은 뒤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키 150cm 초반에 실종 당시 검정색 점퍼와 바지, 모자를 쓰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비슷한 인상착의의 여성을 밝견하면 즉시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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