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동지역 일반고 신설 토론회 5일 개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11.01 13:55
제주도교육청이 오는 5일 제주학생문화원에서 평준화 일반고 신설에 대한 도민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주제 발표와 지정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는 교육청과 학교, 학부모, 언론계, 학계 종사자, 그리고 제주고 동창회 관계자들이 참석합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토론회 참가자를 100명 이내로 제한할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202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제주시 동지역에 30학급 규모의 일반고 신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