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낙상사고 방치 혐의 원장·직원 검찰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11.0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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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가 요양원에서 어르신 낙상사고를 방치한 혐의로 요양원 원장과 직원들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8월 서귀포시의 한 요양원에서 한 할머니가 침대에서 세 차례 떨어지는 사고 발생과 관련해 요양원 원장에 대해 방임 학대 혐의, 직원 등 3명은 업무상 과실차상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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