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일기념관, 항일 역사 유물 유·무상 수집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1.02 10:30
제주항일기념관이 사라져가는 항일 역사의 원형을 보존하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관련 유물을 유·무상으로 수집합니다.
수집 대상은 1876년 강화도조약 때부터 광복 때까지 70년 동안의 항일독립운동과 관련된 자료로, 법정사 항일운동, 조천만세운동, 해녀항일운동 등이 포함됩니다.
수집된 유물은 제주지역 항일독립운동사의 객관적 자료로 전시와 교육, 연구용으로 폭넓게 활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