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평가 최하위 기관, 예산 삭감해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11.0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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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이 도내 16개 지방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의 경영평가 제도의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좌 의장은 오늘 제39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폐회사를 통해 이번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사태로 본 지방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의 경영 문제는 총체적 부실을 넘어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좌 의장은 앞으로 경영평가에서 최하위를 받을 경우 내년도 예산 편성에서 불이익을 적용하도록 평가 제도의 전면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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